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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이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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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은지 작성일17-03-13 16:25 조회3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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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중순부터 나눔지기 및 자원봉사자로써 오게 되었습니다.
아동보육과 재학생으로써 아이들을 평상시 좋아하기도 하였고 타인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주는 것도 좋아해서 그런지 예상보다 더욱 잘 적응 했던 것 같고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하루 3~4시간을 꿈의 학교에서 보냈는데 그 3~4시간이 전혀 지루하거나 시간이 느리게 간다고 느낀 적이 없었습니다. 아이들의 학업능력 향상 뿐만 아니라 무언가를 할 때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지도하시는 모습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뿐만이 아닌 학교에 관해서(숙제 등) 역시 도와주시고 봐주시는 모습에 아, 꿈의 학교 아동지역센터에서 도와주고 해주는 것들이 많구나. 포용하는 범위가 넓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원래는 방학 때에만 자원봉사를 할 생각이었는데 꿈의 학교 지역아동센터를 다니다보니 정도 들고 너무나도 좋아 개학한 이후에도 매주 오게 되었습니다. 많은 것을 배워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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