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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황민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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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짱구 작성일17-02-17 13:54 조회3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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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에는 공군에 지원하기위한 가산점을 위해 이곳에 자원봉사자로 왔던때로부터 벌써 1년 조금넘게 지났습니다.
그사이에 여기 아이들과 고운정 미운정 다 들게 되어버렸네요. 휴가 나올때마다 여길 들르는걸 보니 저도 어지간히 애들이 좋아졌나 봅니다.
나중에 다른 곳에서 다른 사람들을 만나도 저는 계속 이곳을 찾게 될것 같습니다. 저에게 처음으로 이런 감정을 알게 해준 꿈의 학교 선생님들,센터장님,
그리고 잘난거 하나 없는 선생님을 올 때마다 반겨주는 꼬맹이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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