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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생 실습 후기] 실습생 최상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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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민쌤 작성일17-02-08 11:44 조회377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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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아이들 보고 어색해하면서 인사하고 이름 외워야지 하면서 생각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오늘이 꿈에학교 살습 마지막 날입니다.
아이들을 처음에 어떻해 대해야될지 고민도 많이하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아이들이 먼저 다가와주고 말도 걸어주고 착해서 빠르게 적응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꿈에 학교는 다른 기관과 다르게  대표님이나 실습 지도선생님 센터장 님이 저에게 직접 사회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것을 알려주거나 실제 업무 등을 교육해주시고 때로는 실제 다른 사회복지 기관이나 다른 센터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방문하고 거기서 교육을 받는 프로그램도 진행을 하였습니다.
또한 제가 직접 프로그램을 계획,진행,평가 하게 해주셔서 실습현장에서만 할수있는 좋은 경험들을 많이 하게 해주신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매일 "생님 언제 끝나요 아쉽다" 라면서 매일 말해서 저도 마음이 안좋고 많이 아쉬움이 남는것 같습니다.
꿈에헉교 실습에서 많을걸 경험하게 해주시고 실습현장에서만 알수있고 느낄수 있는것을 많이 느끼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일부러 실습을 제대로 하려고 노원구에서 구로 개봉역까지 왔었는데 그만큼 많이경험하고 느낄수 있었던 좋은 실습이였던것 같습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멋쟁이 상민샘!! 아이들이 많이 보고싶어 할 것 같아요 ㅎㅎ
놀러온다는 약속 꼭 지켜주세용! 수고하셨어요!!!

너구라림님의 댓글

너구라림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구라림님의 댓글

너구라림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누보드5